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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今酒일기] 썰(11.29)

category 에세이/今酒일기 2016.12.01 09:06







을 풀자면 끝이 없다.

다만 타이밍이 문제다.

 

세 시간

 

수많은 이름과 기억을 헤집었지만

정작 ''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.

 

'스핀오프' 술자리라도 마련해야 할 판.



 

둘이서 맥스 4병과 참이슬 후레시 3병을 마셨다. 마지막 세 잔을 제외하고는 모두 섞어마셨다. 안주는 닭도리탕과 골뱅이소면. 닭도리탕은 절반을 남겼고 골뱅이소면은 거의 입에 안 댔다.

집에서 호로요이 한 캔을 마셨다.


by 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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