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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밤러입니다. 지금까지 'Movie' 카테고리에서는 영화 리뷰만 올렸는데, 오늘은 좀 다른 얘기를 해볼까 해요.  

'브로큰 에그'라는 블로그를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. 간단히 말하자면 영화 블로그입니다. 그런데 일반적인 영화 블로그는 아니고, 다양한 영화 블로그들이 필진으로 참여하는 일종의 집단블로그입니다. 개봉하는 영화들에 대한 발 빠른 블로거들의 평점과 리뷰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고, 분석하여 무슨 영화를 볼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는 것 같아요. 물론, 다양성 영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도 눈에 띕니다. 말하자면, '브로큰 에그'는 (아직 개설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, 미국에 비하면 한국의 영화 블로거들의 입지는 미약하지만) 한국의 '로튼 토마토'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 현재 저도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고, 아직까진 (영광스럽게도) 티스토리로 참여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필진입니다.  

 

 

이렇게 따로 시간을 내어 '브로큰 에그'에 대한 글을 올리게 된 건, 브로큰에그에서 새로운 필진분들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. 아직까지 티스토리에선 유일한 필진인지라 살짝 외롭기도 했고, 티스토리에 올라오는 멋진 영화 리뷰들이 보다 더 많은 채널에서 읽히길 바라는 마음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해봅니다. 구체적인 내용은 브로큰 에그 홈페이지에서 직접 스크랩 하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. 그럼 저는 이만. 부디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브로큰 에그 블로거 지원하러 가기)

http://blog.naver.com/brokeneggs/220337901124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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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늙은도령 2015.04.25 01:39 신고

    매달 두세 편의 영화를 보던 시절이 옛날이 되서...
    암튼 영화는 자본주의의 정화이자 대중예술의 최고봉입니다.
    다양성이 확보되면 좋은데 우리나라는 너무 편중되서 아쉽기만 합니다.